컨텐츠 바로가기

위원 칼럼

[기고] 해외건설 수주, 民官 공조 강화해야

담당자
관리자
작성일
2019-11-05
<p><strong><span style="font-size: 12pt;">해외건설 수주, 民官 공조 강화해야</span></strong></p> <p>&nbsp;</p> <p><span style="font-size: 12pt;">이건기 교통물류분과 위원(해외건설협회 회장)은 언론사 기고를 통해 무역 갈등, 지정학적 리스크 등 녹록지 않은 대외여건 상황에서도 해외건설 업계는 지난 50여 년간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갖추고 있다고 했는데요.</span></p> <p><span style="font-size: 12pt;">해외건설산업이 다시 한번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일어설 방법은 무엇인지 아래 기고에서 확인해주세요.</span></p> <p>&nbsp;</p> <p><span style="font-size: 12pt;">▶&nbsp;<a href="https://news.v.daum.net/v/20191105001203729">https://news.v.daum.net/v/20191105001203729</a>&nbsp;</span></p> <p>&nbsp;</p> <div class="text_exposed_show">&nbsp;</div>

해외건설 수주, 民官 공조 강화해야

 

이건기 교통물류분과 위원(해외건설협회 회장)은 언론사 기고를 통해 무역 갈등, 지정학적 리스크 등 녹록지 않은 대외여건 상황에서도 해외건설 업계는 지난 50여 년간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갖추고 있다고 했는데요.

해외건설산업이 다시 한번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일어설 방법은 무엇인지 아래 기고에서 확인해주세요.

 

▶ https://news.v.daum.net/v/20191105001203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