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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알쓸북 다섯번째 - 곡물수출터미널로 우리 밥상 지키기!

담당자
관리자
작성일
2019-10-22
  • 알고보면 쓸모있는 북방정책 - 곡물수출터미널로 우리 밥상 지키기!
  • 우리 농가에서 거둔 작물 중, 가장 많이 소비되는 작물은 무엇일까요? 바로 곡물입니다! 곡물은 우리의 식량뿐 아니라 가축의 사료에도 사용되는데요.
곡물의 국내 소비량 중 국내 생산량이 차지하는 비율을 '곡물자급률'이라 합니다.
  • 우리나라의 연간 곡물 수요는 2000만 톤에 달하지만 국내 곡물 생산량은 쌀을 제외하면 거의 수입에 의존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의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2015 ~ 2017년 한국 평균 곡물자급률은 약 23.6%로 OECD 국가 중 하위권이라 합니다.
  • 곡물은 우리의 주식일 뿐 아니라 다양한 식품의 원료 및 가축의 사료로 이용되기 때문에 곡물 가격이 오르면 전반적인 물가가 오르게 됩니다.
그래서 곡물의 해외 의존도가 높아지면 국제 곡물 가격이 상승할 때마다 식량 위기가 증폭될 수 밖에 없답니다.
  • 북방위에서는 신북방정책의 일환으로 지난달(09.24) 우크라이나 미콜라이프항에서 포스코 인터내셔널 곡물 수출터미널 준공식을 개최하여 곡물유통망을 확대햐였습니다!
  • 곡물을 반입하여 품질 측정 후 '사일로'에 저장합니다. 사일로란 대량의 곡물이나 시멘트 따위를 저장하기 위한 구조물인데요. 저장된 곡물은 국내의 곡물 값이 오르거나 부족할 때마다 국내로 들여오게 됩니다!
  • 우크라이나는 옥수수, 밀, 대두 등 주요 곡물의 5대 수출국이자 전세계 주요 곡창지대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전체 곡물 수출량의 약 90%가 흑해 항만을 통해 수출되고 있으며, 이중 최대 물량인 22.3%가 포스코 인터내셔널의 곡물 수출 터미널이 위치한 미콜라이프 항에서 수출되고 있습니다.
  • 우리나라는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와 농업인구의 감소로 곡물의 공급량은 줄었지만, 소득의 증가로 소비는 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의 식량 안보는 앞으로 걱정 없도록 북방위가 신북방정책으로 든든하게 지키겠습니다!
  • 알고보면 쓸모있는 북방정책 - 곡물수출터미널로 우리 밥상 지키기!

여러분들께 다양한 북방정책들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드리기 위해 준비한
'알'고보면 '쓸'모있는 '북'방정책 '알쓸북'!

오늘의 주제는 '곡물수출터미널'입니다.
곡물수출터미널로 어떻게 우리 밥상을 지킨다는 걸까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카드뉴스를 통해 함께 확인해보시죠!